간논미사키 전망대
낭떠러지 절벽 끝에 있는 데우리도 최대의 괭이갈매기 번식처입니다. 황혼 무렵 둥지로 돌아 가는 괭이갈매기 무리가 하늘을 가득 덮는데, 그 수와 울음소리는 보는 이를 압도시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