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우라 타케시로 동상
마쓰우라 타케시로(松浦 武四郎)는 데시오를 4번 방문하여 당시의 동해 연안, 데시오강 유역의 자연과 지리, 그리고 사람들의 생활을 기록한 막부 말기의 북방 탐험가입니다. 이 동상은 그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 졌으며 가가미누마 해변공원 안에 세워져 있습니다.
마쓰우라 타케시로 동상
마쓰우라 타케시로(松浦 武四郎)는 데시오를 4번 방문하여 당시의 동해 연안, 데시오강 유역의 자연과 지리, 그리고 사람들의 생활을 기록한 막부 말기의 북방 탐험가입니다. 이 동상은 그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 졌으며 가가미누마 해변공원 안에 세워져 있습니다.